<한주간의 북한소식> 北, 아직도 소고기 먹으면 처벌?…”NO! 이제는 통조림까지 나왔다”

등록일 2018.05.08

진행 : ‘한주간의 북한 소식’입니다. 오늘도 강미진 기자와 함께 하겠는데요. 강 기자, 우선 지난 한 주 사회 동향에 대해 전해주시죠.

진행 : 이번 회담에 대해 북한 주민들은 대체적으로 어떤 기대감을 표출하고 있는 건가요?

진행 : 이번 남북회담을 통해 북한 주민들에게도 통일에 대한 기대가 싹트고 있었네요, 향후 좋은 진전이 있지 않을까 그런 기대를 가져 봅니다. 또 다른 소식도 전해주시죠?

진행 : 북한 주민들의 이런 고통이 더는 지속되지 않기를 기대해봅니다. 남북관계가 긍정적으로 흘러가면서 북한 주민들의 의식이나 시장 활동에서도 변화가 있을 것 같은데요, 최근 시장동향은 어떤가요?

진행 : 북한산 통조림, 흥미로운 부분이네요. 대체적으로 어떤 걸 넣어서 파는 건가요?

진행 : 그렇다면 이제 자세히 소개해 주시죠.

진행 : 탈북민들을 만나보면 북한에 있었을 때 소고기를 먹을 수 없었다고 이야기를 주로 하시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통조림으로 해서 나온다니 정말 변화가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진행 : 북한 주민들의 식탁이 이런 식품들로 좀 더 풍성해지고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그렇다고 일반 주민들이 이런 통조림을 즐겨 먹을 수는 없을 것 같은데, 어떤가요?

진행 : 마지막으로 최근 북한 시장 물가동향 전해주시죠.

진행 : 네.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한 주간의 북한 소식 강미진 기자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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