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3.1절>북한의 선전방식과 목적

등록일 2018.03.01


 진행 : 오늘은 3.1운동 99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한국에서는 이날이 공휴일로 지정이 돼서 우리 민족의 독립을 위한 선열들의 희생을 기념하고 있는데요. 북한 주민들은 3.1절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하고 있을까요? 장성무 기자와 함께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진행 : 먼저 북한도 한국처럼 3.1절을 기념하고 있는지가 궁금한데요. 


진행 : 그렇다면 북한에서는 3.1절에 대해 주민들에게 어떻게 선전하고 있나요? 


진행 : 저희가 알던 사실과는 다른 면이 많은 것 같은데요. 국가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역사 왜곡을 하는 것 같은데, 대표적 사례로는 뭐가 있을까요? 


진행 : 이런 내용을 교과서에도 실어서 어린 시기부터 교육을 시킨다는 거군요? 


진행 : 한국에서는 3.1운동의 가장 대표적인 인물로 유관순 열사를 꼽고 있거든요. 북한에서는 유관순 열사에 대해 어떻게 설명하고 있나요? 


진행 : 당국의 이런 선전과 교육에 대해 주민들은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나요?  


진행 : 북한 당국이 김일성의 항일운동 역사를 이렇게 날조하는 건 말씀해주신 대로 수령의 통치 정통성을 강화하기 위한 의도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 외에 또 어떤 사례들이 있을까요? 


진행 : 김정은은 후계자 시절부터 김일성을 모방하는 모습을 많이 보였는데요. 김일성의 항일운동에 대한 선전도 더 강화하게 될까요? 


진행 : 북한은 매년 3.1절이 되면 반일 정신을 강조하는 행사나 선전을 진행하는데요. 이를 통해서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진행 : 잘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북한에서의 3.1절이 어떻게 왜곡되고 있는지, 선전의 목적이 무엇인지 장성무 기자와 함께 분석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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