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의 북한소식>北주민 김정일 생일 선물생산 주야근무에도 불만無, 왜?

등록일 2018.02.13
 
 <한주간의 북한소식> 시간입니다. 

진행 : 오늘도 강미진 기자와 함께합니다. 우선 지난 한 주 북한 사회 동향에 대해 전해주시죠.

진행 : 불법으로 공장 원료를 도둑질하기 위해 노동시간을 증가해도 불만을 가지지 않는다는 소식이 씁쓸하네요, 다른 소식도 전해주시죠.

진행 : 자녀들을 위한 부모의 사랑은 남이나 북이나 마찬가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어서 시장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은데요. 최근 동향에 대해 설명 좀 해주시죠.

진행 : 라이터는 북한에서도 비교적 가격이 싼 상품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어떻게 빈부격차가 나타난다는 건가요.

진행 : 주민들의 생활형편에 따라 구매하는 라이터가 차이가 난다는 말씀인데요. 그렇다면 이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진행 : 한국에서는 담배의 유해성이 널리 알려지면서 갈수록 흡연자가 줄어들고 있는 추세인데요. 하지만 북한의 경우 라이터가 남성들의 생필품목으로 분류될 정도라면 남성들 대부분이 담배를 피운다고 볼 수 있는 거겠죠 ?

진행 : 저 개인적으로는 북한 주민들이 건강을 위해서도 금연을 했으면 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마지막으로 북한 시장 물가동향 전해주시죠.

진행 : 잘들었습니다 지금까지 <한주간의 북한소식> 강미진 기자와 함께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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