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해설>김정은의 음악정치, 평창에서 음악폭탄을 터트리다

등록일 2018.02.13

 진행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과 함께 북한에서 예술단과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그리고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이 포함된 고위급 대표단까지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지난 8일과 11일에는 강릉과 서울에서 예술단의 공연이 이어졌는데요. 오늘은 강동완 교수와 함께 북한 예술단 공연의 의미와 공연 내용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1. 지난 6일 140여명으로 구성된 삼지현관현악단이 만경봉호 - 92호를 타고 강원도 동해시 묵호항으로 한국에 왔습니다. 우선, 북한이 대규모 예술단을 파견한 의미를 좀 짚어주시죠. 

2. 두 차례 열린 예술단 공연에 대해 북한이 정치색을 최대한 배제함으로써 한국 정부를 배려했다는 평가들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어떻게 평가해 볼 수 있을까요? 

3. 공연 내용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공연에서는 많은 노래들이 연주되었지만 그 중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노래가 있다면 어떤 곡일까요?

추가로 설명해주실 공연 내용이 있다면 말씀해주시죠. 

4. 어쨌든 이번 예술단의 모습을 통해 북한 사회의 변화를 조금은 감지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정은 시대 들어서 어떤 변화가 있다고 보십니까? 

진행 :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강동완 교수와 함께 북한 예술단 공연의 의미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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