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현장>남북단일팀, 성적은 아쉽지만 세계에 감동 준 경기

등록일 2018.02.12


 이어 <라디오 현장> 전해드립니다. 


진행: 올림픽아이스하키, 빙상호케이의 남북단일팀 경기가 10일 치러졌습니다. 염승철 기자가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직접 체험했는데요. 염 기자,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진행: 이번 남북단일팀 경기에는 북한의 여성응원단들이 대거 참석했는데요. 북한 응원단의 응원은 어땠나요?


진행: 북한 응원단은 어떤 것들을 준비해왔습니까?


진행: 경기 중간 쉬는 시간마다 북한 응원단이 펼친 다채로운 공연이 특히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고 하던데요. 어땠습니까?

 

진행: 북한응원단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담으신 것 같은데, 혹시 대화를 할 수 있었습니까? 


진행: 응원단과 관중들의 열띤 성원에도 불구하고, 경기 성적은 아쉽게 됐죠?


진행: 이번 경기는 외신들의 주목도 많이 받았는데요. 외국 관계자들도 남북단일팀의 경기를 즐겼다고 하죠?


진행: 북한 응원단은 경기가 끝난 뒤에도 오랫동안 자리를 뜨지 않았다고 하던데요. 남북단일팀 선수들을 계속 응원했다면서요?


진행: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세계에 감동을 전한 경기였습니다. 남북단일팀이 비록 아쉽게 패배했지만,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을 기대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염승철 기자의 <라디오 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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