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의 북한소식>여름에 생수 팔던 北장사꾼 겨울에 뭐하나 봤더니…

등록일 2018.02.06


 진행 : ‘한주간의 북한 소식’전해드립니다. 오늘도 강미진 기자와 함께합니다. 강 기자, 우선 지난 한 주 북한 사회 동향에 대해 전해주시죠.


진행 : 당국이 하달한 과제 때문에 주민들이 바쁜 한 주를 보낸 거네요. 다른 소식은 없습니까?


진행 : 참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다른 소식도 알아보죠. 최근 북한 시장에서는 어떤 장사가 유행하고 있나요?


진행 : 계절이 무색하다, 그렇다면 여름에 얼음이나 생수, 냉국을 팔던 물장사꾼들이 겨울에는 다른 방식으로 장사를 하고 있다는 말씀인가요?


진행 : 북한 주민들의 자강력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래도 무더운 여름에 물장사를 하는 것보다는 많은 돈을 벌지 못할 것 같아 보이는데요, 실상은 어떤가요?


진행 : 네, 새해를 앞둔 북한 시장에서의 물장사 판매에 대한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북한 시장 물가동향 전해주시죠.


진행: 잘들었습니다. 지금까지 <한 주간의 북한소식> 강미진 기자와 함께 살펴봤습니다. 


댓글 (총 0 개)
 
덧글 입력박스
덧글모듈
0 / 1200 by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