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사회 이모저모>“분변 섞인 물 먹으란 말이냐” 열악한 北위생에 주민만 분통

등록일 2017.11.30


  <북한사회 이모저모> 시간입니다. 


진행 : 최근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귀순한 북한군이 기생충에 감염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북한의 열악한 보건위생 상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북한 주민의 기생충 감염률이 높다는 사실은 국제기구의 조사를 통해서도 드러난 사실인데요. 오늘은 설송아 기자와 이와 관련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진행: 우선 북한의 보건위생 상태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설명 좀 해주시죠.


진행: 동사무소는 시 인민위원회 소속기관이 아닌가요. 이런 식으로 문제를 그냥 무마한다는게 이해하기 어려운데요. 


진행: 인분을 생산한다고 하셨는데, 인분이 만들어지고 사용하면서 기생충에 많이 감염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여기서도 기생충에 감염되는 사례가 많겠군요.


진행: 정말 학생들도 열악한 위생 환경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군요. 이에 대한 북한 당국의 보건정책은 어떤가요.


진행: 그렇다면, 종합시장에서 판매되는 구충제에는 어떤 것들이 있고, 또 가격은 어느정도 하는지요? 


진행 :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북한사회 이모저모> 설송아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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