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대북 제재 속 지금 평양은?…“자재도 전기도 꽝꽝”

등록일 2017.11.14


   진행 : “북한이 각종 대북 제재에도 ‘그럭저럭 버티기’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  국가정보원이 대북제재가 북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최근 이렇게 평가하고 있는데요. 올해 3월부터  미국을 중심으로 시작된 국제사회의 강력한 대북 제재에도 불구하고 이렇다 할 효과가 나오지는 않고 있다는 관측입니다. 


최근 중국 지린(吉林)성으로 나온 평양시 주민과의 인터뷰를 통해 대북 제재에 따른 북한 주민 생활 변화를 들여다봤는데요. 양정아 기자와 자세한 내용 살펴봅니다 .


- 외부에서는 이번 대북 제재를 역사상 가장 강력한 제재라고 평가하고 있는데요. 실제 내부 분위기는 어떻다고 하던가요? 


- 이번 제재에 대해 주민들은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까? 


- 이 두 나라들이 제재에 물타기 하고 있다는 얘기인가요? 


- 그렇다면, 주민들의 장사 활동에는 문제없다고 봐야 할까요? 


- 그렇군요, 최근 평양에서는 전기가 잘 들어오나요?


- 다른 지역도 전기 공급이 원활하다는 이야기인가요? 


진행 :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양정아 기자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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