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을 또 외면한 김정은

등록일 2017.10.12

여는 소식
-일본 후지TV, 北 요원이 김정남 암살 지시, 접촉 영상 첫 공개
-북한 공작원 개입 정황 드러나

주제 : 김정은 체제 정비 '내사람 전면배치' 

1. 북한 노동당 제7기 2차 전원회의 의미
-조선노동당 창건일 앞두고 지난 7일, 북한 노동당 제7기 2차 전원회의 개최
-세대교체 인사 정비, '김정은 사람들' 전면 포진
-지난해 7차 당대회와의 차이 

2. 최룡해, 감투 2개 더해 8개
-김정일 시대의 장성택, 김정은 시대의 '최룡해'
-최룡해의 '2인자' 굳히기
-당 엘리트 출신에서 군으로까지 역할 증대
-김정은도 놓지 못하는 북한의 근간, 빨치산 계열

3. 김여정, 정치국 후보위원 파격
-김정은 여동생인 김여정의 고속 승진 : 노동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에서 정치국 후보위원으로(현 30세, 한국정부 추측 나이)
-김여정 vs 김경희(64세에 정치국 위원)
-파격 인사, 젊은 김정은의 현대 정치?
-그래도 믿을 건 피붙이

4. 현송월 모란봉악단 단장
-김정은 옛 애인설
-당 중앙위 후보위원에 중용
-2015년 12월 모란봉악단 '베이징회군'으로 국내에 알려져

<한 줄 평>  '제 갈 길 가는 김정은, 인민들은 또 고난의 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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