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 열풍에도 北 남성들 화려한 색상 못 고르는 속사정

등록일 2017.09.12


  이어 북한 시장 동향알아봅니다.

 

진행 : 가을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아침과 저녁은 많이 쌀쌀해졌죠? 일교차가 커진 만큼 쌀쌀해진 날씨에 대비하는 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한반도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는 북한에서도 벌써부터 겨울준비에 나서는 주민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도 강미진 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강 기자, 날씨가 꽤 서늘해졌죠?

 

진행 : 예전보다는 상황이 조금 달라졌다고 볼 수 있을까요?

 

진행 : 어떻게 보면 다행스러운 일인 것 같은데요. 북한에서 찍은 사진을 보면, 남성들은 비슷한 무늬에 어두운 색상의 옷을 입고 있던데,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진행 : 성별에 따라 입는 옷의 색이 달라진 것이 주목할 만한 점인 것 같은데요. 한편, 북한 당국의 옷차림 단속이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고 봐야 할까요?

  

진행 : 그렇다면, 현재 북한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솜옷의 가격 얼마나 하나요? 


진행 :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선선한 바람에 북한 주민들은 겨울 준비에 나서고 있는데요. 마지막으로 북한 시장에서의 물가동향 들어보겠습니다.

 

진행 : 잘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북한시장동향> 강미진 기자와 함께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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