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이야기

등록일 2017.08.11


지금 대한민국은 본격적인 휴가시즌입니다. 서울 시내가 갑자기 텅 비었다는 느낌이 들만큼 도로가 이전에 비해 한산합니다. 남겨진 저야 교통흐름 막히지 않으니까 좋습니다만, 휴가 떠나신 분들은 휴가지에서조차 교통흐름에 스트레스를 받아야 할텐데 싶어, 문득, 집나서기가 불편해지기도 합니다. 자~ 이 더위가 얼마나 더갈까요?
여러분은 이 더위를 어떻게 피하고 계시는지요? 오늘은 여러분을 ‘섬’으로 초대합니다. 생각만으로도 시원해짐을 느낍니다. 어디선가 바닷바람이 불어오면서 비릿한 물내음까지~~ 음~!!
어랏! 김추자씨! ‘무인도’ 불러 주신다네요? 듣고 올게요~! 


-  김추자- 무인도

- 서유석- 홀로 아리랑

- 윤수일- 환상의 섬

- 이선희- 섬집아기

- 이정선- 섬소년

- 이 씨스터즈- 울릉도 트위스트

- 최성원- 제주도의 푸른밤

- 고아라- 시작 (신청곡)

- 이미자- 섬마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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