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105돌, 열병식 등의 태양절 행사'

등록일 2017.04.18


  노동신문 바로보기 시간입니다. 장성무 방송원 자리에 나와계십니다. 안녕하세요?

1. 지난 4월 15일은 김일성 생일 105돌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이번 행사가 꽤 성대하게 치러질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는데요, 어떤 행사들이 있었습니까?

2. ‘꺽어지는 해’에 치러지는 김일성 생일 행사 치고는 격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던데요?

3.  앞서 노동신문은 이번 태양절 준비를 위해 여러나라에서 ‘경축준비위원회'가 꾸려졌다고 보도했는데요, 김일성 생일 105돌 행사가 국제적으로 준비 됐습니까?

4.  4월 15일 토요일 기사를 보면, 김일성이 태어난 걸 기념하기 위해서 외국손님들 만경대에 방문했다 이렇게 보도했는데요, 실상은 어떤가요?

5. 일종의 선전이라는 얘기인데요. 북한은 16일 아침 함경남도 신포에서 탄도미사일 한 발을 발사했습니다. 당초 김일성 생일을 전후로 해서 6차핵실험이나 장거리미사일 실험을 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있었는데요, 실제로는 중거리로 추정되는 탄도미사일 한 발만 발사했습니다. 이 배경을 어떻게 보십니까?

6. 미사일 실험은 실패해도 기술이 축적되기 때문에 의미가 있는데요, 북한은 16일에 발사한 탄도미사일에 대해서는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북한 당국이 이렇게 침묵하는 이유가 뭘까요?
 
지금까지 노동신문 바로보기 장성무방송원과 함께 살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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