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산조각난 ‘김일성 신격화’…“장마당이 우리 수령님”

등록일 2017.04.07


이어 북한 내부소식 살펴봅니다.

오는 15일은 김일성 생일 105주년입니다. 그런데 최근 김일성 신격화에 금이 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상용 기자 자리에 나와 있는데요. 이 기자, 소식 전해주시죠.


구체적으로 어떤 분위기인 거죠?
 

사실 북한하면 김일성 일가 중심의 절대 권력으로 대표됐는데요. 내부 분위기가 이렇게 변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주민들의 인식변화에 정보 유입이 큰 역할을 하고 있군요. 또 요즘 김일성에 대한 평가도 사뭇 달라지고 있다고요?
 

사실 북한에서 최고지도자를 평가한다는 것 자체도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또 다른 중요한 변화로 봐야 하지 않을까요?
 

상황이 이렇다면,  선대의 위업을 잘 계승하겠다는 김정은의 유훈 통치 전략에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은데요?
 

네 소식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이상용 기자와 북한 내부소식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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