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감사한 한국생활

등록일 2017.03.07


박: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가 3만 명에 이릅니다. 이분들은 왜 고향을 떠나야 했고, 지금 여기 한국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그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지난 시간에 중국지내셨던 이야기를 들어봤는데요, 오늘은 한국에서의 생활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 한국에 들어오신지는 얼마나 되셨나요? 혹시 한국에서 결혼을 하셨는지…?

박: 통일길에 출연하셨던 탈북민 중에서는 가장 최근에 오신 분이세요. 중국에서 어떻게 한국으로 들어오셨나요?

박: 많은 탈북민분들이 한국 공항에 도착했을때 감회가 남다르다고 하더라구요. 설화씨는 어떠셨나요?

박: 사실 국정원이라 하면 무섭다는 생각이 먼저 들게 되잖아요. 국정원에 대한 이미지 어떘나?

박: 국정원에서 조사가 끝나면 하나원으로 가게 되잖아요. 하나원에서의 생활은 어떠셨어요?

박: 하나원에서 지내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박: 하나원 수료 후 집 배정받고 생활은 어떘는지? 완전 독립이 시작된건데 두렵거나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 걱정되진 않으셨나요?

<중략>

댓글 (총 0 개)
 
덧글 입력박스
덧글모듈
0 / 1200 by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