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유일한 빛 아들

등록일 2017.02.28


박: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가 3만 명에 이릅니다. 이분들은 왜 고향을 떠나야 했고, 지금 여기 한국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그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지난 시간에 중국지내셨던 이야기와 아이 이야기 들어봤는데요, 이어서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 탈북자의 아이로서 중국에서의 학교 생활에 어려움은 없었나요?

박:  힘든 환경에서도 아이의 교육 하신게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어떻게 키우셨는지, 아들이야기도 해주세요.

박: 한국에 대해서는 중국에서 제대로 알게 되신건가요?

박: 대통령으로부터 상장까지 받고 참 자랑스러우셨을 것 같아요. 지금은 어떻게 지내세요?

박: 북한을 포함하여 중국도 세계 얼마 남지 않은 공산주의 국가 중에 하나잖아요. 북한과 비교를 한다면 중국 사회에 대한 느낌은 어떠셨나요?

박: 매일밤을 불안에 떨면서 지내셨을텐데요. 중국 공안 때문에 위험했던 순간들은 없으셨는지?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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