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의 집

등록일 2017.02.24


노르웨이 극작가이자 시인 헨릭 입센느가 쓴 ‘인형의 집’은 남성중심관점에서 ‘여성해방’ 의 본보기를

제시한 명작입니다. 미모의 여주인공 ‘노라’는, 꽤 큰 권력을 가진 은행장남편 에게 어느날 호된 꾸지람을

듣고, 모든 것을 내려놓습니다. 가족을 뒤로하고, 가진 것을 뒤로하고, 은행장 사모님 이라는 명예까지

모두 버리고 ‘나만의 길’을 찾아갑니다. 더 이상 누구의 엄마도 아니고, 누구의 아내도 아니고, 그저

‘나’이기를 소원하면서 ‘그동안 잃어버렸던 나’를 찾아 떠난것이죠. ‘여자이기 때문에’라는 고정관념이,

노라에겐 ‘인형의 집’이었던 셈이죠. 노래듣고 옵니다.



- 피노키오 - 사랑과 우정사이

- 박경애 - 곡예사의 첫사랑

- 윤중식 - 왔다가 그냥갑니다

- 김완선 -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 이태호 - 미쓰 고

- 혜은이(동요) - 피노키오

- 박혜성 - 도시의 삐에로

- 태연 - 미치게 보고 싶은  (신청곡)

- 송골매 - 이빠진 동그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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