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화. 탈북청년이 경험한 남한의 유쾌한 유흥문화

등록일 2017.02.03


<5화>

북남북녀의 새빨간 이야기 ep5
- 북남북녀가 말하는 남한의 유흥문화
- 클럽과 나이트 클럽 체험기
- 김센스가 말하는 클럽
- 박감독의 클럽에서 부끄러웠던 이야기?
- 김쌤, 나한텐 클럽이 안맞아~

출연
 - 김센스 '센스 있는 모델언니'
 - 박감독 '영화감독이 꿈인 청년'
 - 김  쌤 '미래의 심리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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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정보를 전해주면 어떻게 합니까?
정착한지 오래되고 그렇게도 유흥을 많이 다녀보신 분들이 의외로 일반 나이트클럽과 성.인나이트클럽을 구분하지 못하시네요.
노래방을 예로들면 일반적인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노래방과 유흥업소 개념의 도우미 쓰는 성.인노래방이 완전히 다르잖아요.   17-02-08  | 수정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