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의 윤윤수 회장

등록일 2017.01.19


이: 한국의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이끈 기업가들의 모험과 도전 그리고 성공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에 김정호 특임교수 나와 계십니다. 안녕하세요?
 
이 : 오늘은요, 오랜기간 노동자로 일하다가 자기 사업을 시작한 경영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휠라의 윤윤수회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하는데요, 이분은 어떤 분인가요?

이: 윤윤수 회장 하면 참 어려운 어린시절을 보낸 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조금은 늦은 나이에 성공을 거둔 분이라는 평가도 있구요. 이분의 어린시절은 어땠나요?

이: 의사가 되고 싶었던 젊은이가 자기 꿈을 펼치기 시작한건, JCPenny라는 미국의 종합유통회사에 들어가면서 부터라고 들었습니다. 왜 미국회사를 선택했는지 궁금한데요?

이: 이 회사에서 어떤 성과를 보였나요?

이: 이후 윤윤수 직원이 자기 사업체를 갖게 된건 언제부터 인가요?

이: 윤윤수 회장이 샐러리맨의 신화로 알려진건 휠라라는 운동복을 파는 회사에서 일하면서 부텁니다. 휠라사업은 어떻게 시작하게 됐나요?

이: 휠라라는 회사가 이탈리아에서부터 시작을 했는데요, 이탈리아에 있는 휠라 회장이 윤윤수 회장을 일컬어 ‘돈버는 마술사’라고 불렀다고 들었습니다. 어느정도 였기에 이런 별칭이 붙은 건가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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