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을 놓치면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등록일 2017.01.17


이: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가 3만 명에 이릅니다. 이분들은 왜 고향을 떠나야 했고, 지금 여기 한국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그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도 평양에서 오신 35살에 홍다정씨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홍: 안녕하세요?

이: 네 반갑습니다. 오늘은 다정씨와 함께 하는 마지막 시간인데요, 그동안 방송 출연하면서 어떠셨어요?

이: 오늘은 다정씨 가족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 지금 남편과 함께 신혼생활을 하고 계신데요. 남편은 어떻게 만나게 되셨어요?

이: 남편분 어디가 제일 마음에 드셨어요?

이: 한국남자와 북한남자 좀 다른가요?

이: 여기선 데이트라고 말하는데, 연인끼리 함께 시간을 보내는걸 말하는데, 데이트는 많이 하셨어요?

이: 기억에 남는 데이트가 있다면?

이: 한국은 연애가 자유롭잖아요. 이런거 보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중략>

댓글 (총 0 개)
 
덧글 입력박스
덧글모듈
0 / 1200 by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