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새해 맞이는 이것부터!

등록일 2017.01.02


진행 : 남한 청년들은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살아가는지 궁금하셨죠? 남한 청년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남남북녀가 함께 전해드립니다. ‘남남북녀의 청춘이야기’를 전해 줄 남한 남자, 백경훈씨 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백경훈 : 네 안녕하세요. 미영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북한에 계신 청취자 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는 이렇게 새해가 되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하죠, 북한에선 어떤가요?

조 : 북한에서도 새해 인사는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축하합니다~’ 이렇게 인사하죠.

백 : 저희는 또 얼굴보고 이렇게 인사할 뿐만 아니라 멀리있는 지인들에게도 인사하느라 참 바쁜데요. 타치폰 메시지로 여기저기에 새해 인사를 주고 받느라 참으로 분주하게 보내기도 하죠. 미영씨, 새해 인사 많이 하셨어요?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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