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오다!

등록일 2016.12.27


이: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가 3만 명에 이릅니다. 이분들은 왜 고향을 떠나야 했고, 지금 여기 한국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그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도 평양에서 온 홍다정씨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 벌써 2016년이 끝나갑니다. 올 한해 어떠셨어요?

이:네  지난 시간에 다정씨가 어떤 사연으로 북한을 나오게 됐는지 이야기 들었습니다. 특히, 중국에서 팔려간 이후, 그 집을 탈출했다는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데요, 2010년에 북한을 나왔고 2013년에 한국에 오셨으니까 3년정도 중국에서 사셨는데. 중국 생활이 어땠는지 궁금해요? 어떠셨어요?

이: 동네에 다정씨처럼 인신매매로 팔려온 탈북 여성들이 3분정도 있다고 하셨는데, 어떤 분들이셨나요?

이: 그러면 서로 의지도 많이 되고 그랬겠어요?

이: 중국에서 그렇게 지내셨는데, 한국으로 올 생각은 어떻게 하게되신 건가요? 계기가 있었나요?

이: 한국에 가겠다 그러면 중국가족들이 반대할것 같은데, 어땠어요?

이: 한국으로 오려면 브로커가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어떻게 소개 받으셨어요?

이: 오는 과정은 몇개월이나 걸리셨어요?

이: 위험할뻔했던 순간들은 없었나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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