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미편 1> '아부지' 한번 못부르고 뒤돌아 눈물

등록일 2016.11.30


북녘에 고향을 두고 한국에 정착한 북한청년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그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탈북청년 박은미씨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가을이 끝난다, 끝난다 했는데 금방 겨울이 돼버렸죠? 한국 겨울 날씨 어때요?

-은미씨 고향이 양강도 혜산이랬죠. 혜산에서 기억하는 어릴 적 기억이 있나요?

-아버지는 어쩌다 교도소에 들어가게됐어요?

-동생과 단둘이 어떻게 지냈어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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