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응답하라 1988>3

등록일 2016.11.28


진행 : 남쪽 드라마, 영화 많이들 보시죠? 드라마 속 장면에 마냥 설레이고, 한번 봤을 뿐인데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던 그 장면. 드라마 속 장면을 통해 남한의 모든 것을 이야기하는 미녀 둘의 수다입니다. 함께 할 김지영씨 나오셨어요, 안녕하세요?
 
김지영 : 안녕하세요. 드라마를 사랑하는 여자 김지영입니다.

진행 : 지난 시간에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속의 장면들을 통해 30여 년 전 한국사회의 모습을 살펴봤잖아요. 이야기 나누면서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것 같아 재밌었어요.
 
김: 안 그래도 미영씨가 너무 아쉬워하셔서 이번 시간에도 ‘응답하라 1988’에 등장하는 그 때 그 시절 한국사회의 모습을 조금 더 준비해왔습니다.

(중략)

댓글 (총 0 개)
 
덧글 입력박스
덧글모듈
0 / 1200 by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