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등록일 2016.11.28


진행 : 남한 청년들은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살아가는지 궁금하셨죠? 남한 청년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남남북녀가 함께 전해드립니다. ‘남남북녀의 청춘이야기’를 전해 줄 남한 남자, 백경훈씨 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백경훈 : 안녕하세요~
 
진행 :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준비해오셨나요?
 
백경훈 : 미영씨, 이 노래 아시죠? '요즘따라 내꺼인 듯 내꺼아닌 내꺼같은 너'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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