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응답하라 1988>2

등록일 2016.11.21


진행 : 남쪽 드라마, 영화 많이들 보시죠? 드라마 속 장면에 마냥 설레이고, 한번 봤을 뿐인데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던 그 장면. 드라마 속 장면을 통해 남한의 모든 것을 이야기하는 미녀 둘의 수다입니다~ 함께 할 김지영씨 나오셨어요, 안녕하세요?
 
김지영 : 안녕하세요. 드라마를 사랑하는 여자 김지영입니다.

진행 : 지난주에 쌍문동 봉황당 골목의 다섯 식구 이야기를 그린 ‘응답하라 1988’을 소개해주셨는데요. 열여덟 살 동갑내기 덕선, 정환, 택, 선우, 동룡 이 다섯 명의 성격을 살펴봤죠. 그리고 정환이네가 복권 당첨으로 부자가 된 사연, 진주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기 위한 골목 식구들의 고군분투 하는 모습을 이야기했는데요.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더 해주실 건가요?
 
김지영 : ‘응답하라 1988’을 보면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까지 한국 사회의 주요 사건과 생활 모습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런 장면이 드라마에서 어떻게 그려졌고 실제 어땠는지 비교해볼까 합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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