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성편 4> '땡땡이치려다 딱 걸린 내 가방'

등록일 2016.11.16


북녘에 고향을 두고 한국에 정착한 북한청년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그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오늘 지난주에 이어 탈북청년 박유성씨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처음에 한국 와서는 모르는 것들이 많다 보니까 실수담들이 많은데, 유성씨도 있으면 얘기해주세요.
 
-지금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전공이 영화영상학이라고 들었어요. 뭘 배우나요?
 
-북한에서 봤던 한국의 드라마나 영화가 영화감독이라는 꿈을 키우게된 계기가 됐다고요?

-영화 만들어보셨어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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