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동화

등록일 2016.10.14


바야흐로 대한민국의 금수강산이 오색찬란한 ‘단풍의 향연’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유난히 파란 가을하늘에 떠있는 조각구름!

어쩌다 그사이로 한줄기 빛이 내려와서 마른 잎사귀를 간질이면

수줍어서 어쩔줄 모르고 몸을 뒤척이죠.

그때 발하는 그 빛깔이란!

이건 산중의 단풍을 보지않고는 표현할 수가 없을만큼 신비롭고 감동적입니다.

아~~ 절경!! ㅎㅎ 제가 잠시 상상만으로 취해버렸네요~

반갑습니다. 감동을 한웅큼 쥐고 온 박해상입니다.

지금부터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좀더 쉽게 감동받아 보자구요~



-사랑과 우정사이/ 피노키오

-그날/ 김연숙

-아니야/ 조경수

-그대품에 잠들었으면/ 박정수

-너를 사랑해/ 한동준

-난 바람 넌 눈물/ 백미현, 신현대

-마지막 잎새/ 배호

-실버들/ 희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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