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을을 촉촉하게 따뜻하게

등록일 2016.10.12


오늘이 10월에 두 번째 주 수요일인데요, '청춘통일'에서는 매주 주제를 달리해서 여러분들에게 음악을 들려드리고 있죠. 첫째주는 전 달 발표된 최신곡들, 그리고 두번째 주 수요일엔 흘러간 옛가요들, 세번째 주는 영화나 드라마, 음악, 그리고 네번째 주는 주제를 정해서 그와 관련된 노래들 전해드리고 있고, 가끔 있는 5번째 수요일에는 외국의 명곡들 중에서 몇 곡씩을 골라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매주 모두 곡을 골라 내용을 채우고 하는 일이 즐겁지만, 사실은 흘러간 옛노래들을 전해드리는 두 번째 주가 저는 참 좋아요. 요즘 나오는 신곡들 물론 좋지만, 아직 제 감성은 80, 90년대에 머물러 있는 것 같고, 그래서 그 때 발표된 곡들이 더 마음에 와 닿거든요. 여러분들은 혹시 언제가 제일 기대되세요? 물어보고 싶네요.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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