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가족이 모이다.

등록일 2016.10.11


이: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가 3만 명에 이릅니다. 이분들은 왜 고향을 떠나야 했고, 지금 여기 한국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그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도 평양에서 오신 김미연씨와 함께 합니다.

이: 반갑습니다. 지난 시간에 북한으로 잡혀가서 어떤 고초를 겪으셨는지 이야기 들었습니다. 그럼 그곳에서 다시 중국으로 나오기 위해 어떻게 하셨어요?

이: 작은 따님은 함께 움직이기 어려우셨던 거죠?

이: 강을 건넌 후 어떻게 하셨어요?

이: 작은 따님은 어떻게 해서 구해오신 건가요?

이: 이후 두 분은 어떻게 지내셨어요?

이: 큰 따님을 찾으셨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이게 가능했나요?

이: 오랜만에 만난 따님을 볼 때 어떠셨어요?

이: 그럼 아드님은 어떻게 중국으로 데려오신 건가요?

이: 가족이 함께 모였을 때의 마음은 어떻게 표현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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