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소처럼 일했습니다.

등록일 2016.10.04


이: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가 3만 명에 이릅니다. 이분들은 왜 고향을 떠나야 했고, 지금 여기 한국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그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오늘도 한국에 오신지 13년째인 김미연씨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 북한에서 중국으로 갔으면, 따님은 인신매매를 당하셨을 텐데, 그런 상황은 모르고 중국으로 향하셨던 거죠?

이: 김미연씨도 중국땅을 밟자마자 인신매매 당하셨을 것 같은데요?

이: 함께 갔던 작은따님은 어떻게 됐나요?

이: 중국으로 넘어가면 큰 딸을 찾을 수는 있는 건가요?

이: 두번이나 북송 됐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해서 발각이 되신 거예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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