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고향생각 합니다.

등록일 2016.09.13


이: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가 3만 명에 이릅니다. 이분들은 왜 고향을 떠나야 했고, 지금 여기 한국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그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한국에 온지 벌써 9년이된 추나래씨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어요?

이: 모레가 추석입니다.

이: 한국에선 민속 명절인 설하고 추석이 가장 큰 명절이거든요, 북한에선 어떤가요?

이: 네 추석을 맞아서 오늘 이 시간은 추나래씨와 함께 남북한의 추석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벌써부터 한국은 명절 분위기예요

이: 하지만 북한에선 추석 때 고향가는 게 쉽지 않죠?

이: 한국에서 처음 맞은 추석이 어땠는지 궁금해요. 첫 명절 언제였어요?

이: 그해 추석 어떻게 보내셨어요?

이: 가족이 아무도 없잖아요? 명절 날  누가 가장 많이 생각 나셨어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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