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유경편 4> '아메리카노 좋아~ 좋아~ 좋아'

등록일 2016.08.24


북녘에 고향을 두고 한국에 정착한 북한청년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그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전 시간에 이어 오늘도 임유경씨와 함께 합니다.

-유경씨가 한국에서 가수생활 하셨던 얘기도 나눴는데요, 요즘도 공연활동은 계속 하고 계시죠?

­-공연을 보는 사람들의 반응도 남과 북이 좀 다르죠?

­-유경씨는 처음 한국왔을 때 어땠던 것 같아요??

­-지금 한국에 들어온지 거이 10년이 됐는데 '한국사람 다 된 것 같다'라고 느낄 때가 있을까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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