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를 찾아 중국으로

등록일 2016.08.23


이: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가 3만 명에 이릅니다. 이분들은 왜 고향을 떠나야 했고, 지금 여기 한국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그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도 한국에 온지 9년이 된 추나래씨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추: 네 안녕하세요?

이: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어요? 저희가 지난 시간에 나래씨가 왜 북한을 떠나야 했는지 그 사연 들었는데요, 그런 상황에 처한 분들이 참 많으셨던것 같아요.


이: 네 오늘은 중국에서 어떻게 보내셨는지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중국 깊숙한 곳으로 새로 시집을 가셨는데, 남편은 어떤 분이셨나요?

이: 중국에서 터를 잡은 곳이 청두라고 하셨어요. 그럼 도시생활을 하신거죠?

이: 한국회사가 많이 있나봐요, 거기서 북한에서 온 걸 알리고 하신 건가요? 아님 조선족 행세를 하신건가요다

<중략>

댓글 (총 0 개)
 
덧글 입력박스
덧글모듈
0 / 1200 by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