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10일 수요일 청춘통일

등록일 2016.08.10

무더위를 식히는 기발하고 효과적인 방법들이 많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침대 커버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쓰는 건데요, 잠자기 3~­4시간 전에 물을 살짝 묻힌 침대 커버를 냉동실 넣었다가 꺼내 쓰면 시원함이 꽤 오래간다고 해요. 열대야에 좋은 방법이겠죠. 그리고 선풍기 앞에 얼음 담은 그릇을 두게 되면 냉풍기가 됩니다. 시원한 바람이 집안을 채울 수 있게 되는 거죠. 이맘때는 그저 '덥죠?' 이 한마디로 긴 안부를 대신하게 됩니다. '더운데 고생 많으시죠?' '무더위에 몸 잘 챙기세요. '긴 문장이 '덥죠?' 이걸로 다 교감이 됩니다. 오늘도 더우셨죠? 여러분 시원한 음악을 듣는 것도 순간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방법이 되니까 오늘 청춘통일 시원한 음악으로 시작해 볼게요. ...

(중략)

<방송 순서>

1. 나의 소중한 날들

2. 음악에 이끌린 당신에게

3. 라디오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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