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8일 월요일 청춘통일

등록일 2016.08.08

어릴 때는 뭘 가르쳐주는 사람이 참 많죠. '이 책 읽어봐, 재밌을 꺼야', '그 쪽 길로 다니지 마, 위험할 거야', '손 풍금 배워봐, 네가 잘 할 수 있을 거야', '이거 해볼래? 저거 해볼래?' 이렇게 수 많은 조언들을 흡수 하다 보면 나한테 잘 맞는 무언가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이 들수록 일상이 지루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어쩌면 첫 경험들이 줄어들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나에게 뭔가를 알려주고 끌어줬던 그 사람, 멋진 첫 경험을 선물해줬던 사람은 참 고마운 사람 인거죠. ...

(중략)

<방송 순서>

1. 서울에서 만난 북한

2. 지금, 한국은

3. 정주영의 기업가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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