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만큼 기회를 얻다!

등록일 2016.08.02


이: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가 3만 명에 이릅니다. 이분들은 왜 고향을 떠나야 했고, 지금 여기 한국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그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도 서울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계신 김인실씨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이: 반갑습니다.  인실씨가 한국에서 어떻게 정착해 가고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요, 오늘은 아드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인실씨가 하나원에 나왔을 때 아드님이 부산에 있는 기숙학교에 다녔다고 하셨거든요. 아드님은 한국 학교생활에 잘 적응을 하시던가요?

이: 북한에선 제대로 교육을 못 받았다고 하셨고, 중국에 와서 3년 간 말도 다르고 하니까 교육을 체계적으로 받기 어려웠을 것 같은데, 한국 학교 수업 따라가는 것 때문에 힘들어 하진 않던가요?

이: 13살때부터 엄마 없이 혼자 생활 한거잖아요? 그것에 대한 서운함을 이야기 하진 않던가요?

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는 어디로 들어갔나요?

이: 그러면 그 이후부터 아드님과 함께 살게 되신건가요?

이:제법 어른 티가 났을 텐데, 오랫만에 아들과 함께 사는 기분이 어떠셨어요?

이: 그 대학교에 들어간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이: 아드님이 공부를 상당히 잘하는 편이신가봐요? 원래 수재셨나요? 노력파신가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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