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청취 北주민, ‘전승절 아닌 휴전일’ 당국 비판”

등록일 2016.07.29



  북한 내부 소식 이상용 기자와 살펴봅니다.

1. 북한 당국이 정전협정 기념일을 전승절이라고 하면서 대대적으로 선전을 했는데요, 주민들이 반발을 했다면서요?

2. 당국의 선전이 먹히지 않고 있다는 말씀인데요, 주민들이 이런 정보를 어디서 접하게 된 건가요?

3. 그럼 외부 정보를 접한 주민들은 6.25전쟁이나 정전협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을 하게 되나요?

4. 전승절에 대한 비판은 각종 동원이 많기 때문에 이에 대한 불만이 작용하는 것 아닐까요?

5, 다음 소식 알아봅니다. 최근 북중 국경지역에서 북한군 탈영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고요?

6. 그럼 하나 하나 소개해주시죠

7. 27일이 북한에서는 전승절이었는데, 이 날은 어떻게 보면 군대들을 위한 행사라고 할 수 있겠는데, 이 날 즈음에서 탈영사건이 벌어졌다고 할 수 있는 거네요?

8. 최근 국가안전보위부가 지속적으로 탈북 및 국경지역 상황에 대한 검열을 진행하고 있다고 들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도 탈영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거네요?


네, 잘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이상용 기자와 북한 내부 소식 알아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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