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남을 발레리나 강수진, 그녀를 보내다'

등록일 2016.08.01


진행 : 안녕하세요. 요즘 한국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또 한국 사람들은 이에 대해서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는지 대학생 리포터 하지은씨가 생생하게 준비해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리포터 : 네. 안녕하세요. 리포터 하지은입니다.

진행 : 네. 오늘 어떤 소식 준비해오셨나요?

리포터 : 세계적 발레리나이죠, 강수진씨가 지난 30여 년 간의 발레 활동을 마치는 고별 무대에 섰습니다. 그녀의 은퇴를 기념하며 발레리나 강수진씨의 발레 활동사를 소개해 드립니다. 이어 한국 공포 영화사에 길이 남을 것으로 기대되는 영화 ‘부산행'의 흥행 소식 전해드립니다.

(중략)

댓글 (총 0 개)
 
덧글 입력박스
덧글모듈
0 / 1200 by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