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1일 월요일 청춘통일

등록일 2016.08.01

‘자다가 너무 더웠나 봐요. 일어나보니 제가 화장실 바닥에 누워 있었습니다. 그걸 본 아내는 놀라서 구급차 부르려고 했데요’, ‘음료수 패트병에 물을 얼려서 껴안고 자는데, 물이 녹으면서 뚜껑이 폭발했어요’, ‘열대야에 오싹해지는 공포 영화 5편을 이어서 보다가 무서워서 다음날까지도 못 잤어요’ 이 이야기들은 인터네트망에 올라와 있는, 더위를 이기기 위한 각자의 방법들과 이야기들인데요, 요즘 한낮에는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밤에도 기온이 내려가지 않으면서 일단 잠을 못 잔다고 호소하는 분들 많습니다. ...

(중략)

<방송 순서>

1. 서울에서 만난 북한

2. 지금, 한국은

3. 정주영의 기업가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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