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을 열다!

등록일 2016.07.26


이: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가 3만 명에 이릅니다. 이분들은 왜 고향을 떠나야 했고, 지금 여기 한국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그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도 서울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계신 김인실씨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이: 지난시간에 한국에 와서 잘 정착하려면 무엇이든지 배워야 한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식당일도 해보고 주유소 일도 해보고 그리고 컴퓨터를 배우셨는데, 컴퓨터 배우는게 어렵진 않으셨어요? 어떠셨어요?

이: 컴퓨터를 배우고 난후엔 직장을 얻기가 좀더 수월하셨나요?

 이: 인실씨가 노래방도 운영했었다고 얘기를 들었는데요, 이건 어떻게 시작하게 되신 건가요?

이: 자본금은 얼마나 드나요?

이: 어떻게 그 돈을 마련하셨어요?

이: 그래서 얼마나 하신 건가요?


<중략>

댓글 (총 0 개)
 
덧글 입력박스
덧글모듈
0 / 1200 by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