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잘 정착하려면, 먼저 배워야 합니다.

등록일 2016.07.19


이: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가 3만 명에 이릅니다. 이분들은 왜 고향을 떠나야 했고, 지금 여기 한국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그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도 서울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계신 김인실씨 모셨습니다.
 
이: 안녕하세요?
 
이: 네 한국에 오신게 2004년도라고 하셨어요. 한국에 온지 벌써 10년이 넘었네요. 그 과정도 참 고단했을 것 같은데요, 먼저 인천공항에 딱 도착했을 때는 기분이 어떠셨어요?
 
이: 집은 어디로 배정받으셨어요?
 
이: 아드님과 그때부터 함께 살게 되신 건가요?
 
이: 아드님과 떨어져서 47살의 나이에 한국생활을 시작 하신 건데, 두렵진 않으셨어요?
 
이: 어떤 일부터 시작하셨어요?
 
이: 주유소 일도 했다고 하셨는데, 어떤 일을 하셨어요?
 
이: 급여는 어느 정돈가요?
 
이: 북한에서 밀수하실 때랑 비교했을 때, 한국에서의 식당일이 어떻던가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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