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3일 수요일 청춘통일

등록일 2016.07.13

식당에 들어갔는데 선풍기를 자기 쪽으로만 고정 시키는 남자친구를 보고 그 이기심에 상처 

받아 이별을 결심했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름엔 실제로 선풍기 때문에 크고 작은 싸움이 

벌어지기도 하는데요, 나만 더운 게 아닌데 옆에 사람들도 더운 줄 뻔히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선풍기 이기심을 드러낸 적은 없었나 떠올려 보게 됩니다.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뭉클 

감동하게 되는 최고의 배려는 ...

(중략)

<방송 순서>

1. 나의 소중한 날들

2. 음악에 이끌린 당신에게

3. 라디오병원

댓글 (총 0 개)
 
덧글 입력박스
덧글모듈
0 / 1200 by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