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도움으로 한국에 오다!

등록일 2016.07.12


이: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가 3만 명에 이릅니다. 이분들은 왜 고향을 떠나야 했고, 지금 여기 한국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그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도 서울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계신 김인실 어머님 모셨습니다.
 
이: 안녕하세요?
 
이: 네 한국에 오신게 2004년도라고 하셨어요. 그것도 아들이 먼저 한국에 와서 뒤따라 왔다고 하셨는데요, 아드님은 어떻게 한국에 올 생각을 하셨던 거예요?
 
이: 아드님의 의견에 인실씨도 바로 수긍이 되셨어요?
 
이: 아드님은 어떤 과정을 거쳐서 한국에 오셨나요?
 
이: 인실씨는요? 브로커를 아드님이 소개해 주셨어요?
 
이: 집을 떠날 때, 가산은 어떻게 처분하셨어요?
 
이: 다른 가족들에게는 알리지 않으셨나요?
 
이: 고향엔 어떤 분들이 살고 계신가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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