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1일 월요일 청춘통일

등록일 2016.07.11

술을 마시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흥이 넘치고 행복하게 느껴지고 사랑스럽게 

느껴지고 그렇지만 술 마시고 난 그 다음날은 기분은 술을 마실 때 하고는 많이 다르죠. 속은 쓰라

리고, 머리는 지끈지끈 아프고 또 어제 밤엔 내가 왜 그랬을까 후회가 밀려오기도 하고요, 자책감,

우울감, 무기력, 이런 기분이 확 밀려옵니다. 술 마실 때 흥이 넘치는 건 어쩌면 그 다음날의 기운까지 

당겨 쓰기 때문은 아닐까요? ...

(중략)

<방송 순서>

1. 서울에서 만난 북한

2. 지금, 한국은

3. 정주영의 기업가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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