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6일 월요일 청춘통일

등록일 2016.06.03

하늘을 나는 새들은 위에서 아래로 볼수 있는 눈구조를 가졌습니다. 근데 그 때문에 주위를 살피는 

능력은 부족하대요 그래서 깨끗한 유리창에 비친 자연풍경을 착각해서 돌진하다가 부딪쳐 안타깝게 

목숨을 잃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특히나 높은 건물에서 이런 사고들이 많이 난다고 하는데 

문화재청에서 아이디어를 내서...

(중략)

<방송 순서>

1. 서울에서 만난 북한

2. 지금, 한국

3. 정주영의 기업가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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