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가족이 된 반려동물 1부

등록일 2016.05.03


진행 : 안녕하세요. 한국문화 엿보기의 이복화입니다. 오늘도 한국 문화의 이모저모를 소개해 주실 양정아 편집장님 자리에 함께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양 : 네. 안녕하세요.

진행 : 5월은 특히 어린이날이나 어버이날 같은 가족 행사가 많고 연휴도 길어서 봄나들이 가기 가장 좋은 때가 아닌가 싶은데요. 편집장님은 특별한 계획 있으신가요?

양 : 이번 주는 어린이날인 5월 5일 목요일이 공휴일이고 금요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나흘간의 황금연휴가 생기게 됐는데요. 휴일이 긴 만큼 저희 가족들도 가까운 곳으로 1박 2일 캠핑을 가려고 합니다. 경기 활성화를 위한 조치이기는 하지만 모처럼 생긴 연휴라 기대감이 크네요.

진행 : 북한에서는 5월 6일 36년 만에 노동당대회를 개최하며 체제 단속에 열을 올리는 분위기인데 남한에서는 휴가 분위기로 들썩인다고 생각하니 너무도 상반되는 모습이라고 할 수 있군요. 북한 주민들도 자유롭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그런 시대가 빨리 찾아왔으면 합니다. 자 그럼 오늘 전해주실 소식은 무엇이죠?

양 : 봄을 맞아서 근처 공원에 산책을 나가거나 교외로 나들이를 떠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요즘은 산책이나 나들이를 갈 때 반려동물과 함께하시는 분들이 많이 눈에 띄더라고요. 저도 회사에서 점심을 먹고 난 후 산책을 할 때가 많은데요. 반려동물과 함께 나오신 분들 뿐 아니라 가게에서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반려동물에 대한 소식을 전해드리면 어떨까 해서 준비했습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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