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2일 월요일 청춘통일

등록일 2016.05.02

안녕하세요 조미영입니다.

누군가 물었습니다. "당신에게 가족은 어떤 의미예요?"

누군가 대답했죠.. "저에게 가족은 영어같아요.."

"왜요?" 

"마음에 있는게 표현이 안돼요.." 

네 가족..그 단어만으로도 우리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존재이지만 

가족들에게는 정말 마음속에 있는 얘기가 잘 표현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항상 밥한술이라도 더 덜어

주시려고 하는 어머니가 고맙지만 우리는 고맙다는 표현보다는 됐다고.. 그러지말라고 신경질적으로 

얘기하게 되죠.. 가끔 어디가 아프시기라도 하면 마음으로는 걱정이 크지만 말은 건강관리를 어떻게 하는

거냐며 괜히 또 화를내기도 하죠.. 저한테도 모두 해당되는 얘긴데요, 여러분 5월이 됐어요.. 

<중략>

<방송 순서>

1. 서울에서 만난 북한

2. 정주영의 기업가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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