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애편 4>"이거 얼맘까?"

등록일 2016.04.21

북녘에 고향을 두고 한국에 정착한 북한청년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그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네 오늘도 지난주에 이어 탈북청년 박성애씨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지난주 못들으셨던 분들을 위해 다시한번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한주동안 잘 지내셨나요.? 저번주까진 대학생들 중간고사기간 아니였나요?

-이런거 묻는거 아닌거 알면서도... 그렇게 꼭 또 궁금하네요. 시험은 잘 보셨죠?

-아니 성애씨 남자친구분한테서 연락이 왔어요. 성애씨 잘 좀 챙겨달라고. 그리고 방송에서 본인 흉 보지말라고...

-연애도 제대로 하기 어려울만큼 바뿌게 지내고 있잖아요. 북한에서 살땐 이렇게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정도로 바쁜 적은 없죠?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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