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할인마트 8년, 남의 일을 내일처럼!

등록일 2016.03.15


장: 북한을 떠난 인민들은 남한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그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도 남한 경기도에서 남편과 또 딸과 함께 살고 계신 김명화 씨와 함께 합니다.

김: 안녕하세요?

이: 네 안녕하세요? 남한에 도착해서, 직업을 갖기 까지의 과정을 들어봤습니다. 이마트에 들어가셨다고 들었는데, 청취자들을 위해 이마트가 어떤 곳인지 설명을 좀 해드려야 할 것 같아요? 이마트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장:그곳에서 어떤 일부터 시작하신 건가요?

이: 탈북자여서 오는 어려움은 없으셨나요?

장:일이 고되진 않으셨나요?

이: 일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어떤 건가요?

장:이마트에서 몇 년간 일하셨죠?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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