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친구여 안녕!

등록일 2016.02.26


MC : 전국의 학교들이 졸업식을 거의 완료했습니다. 교복에 하얀 밀가루가 뿌려지기도 했었고, 계란맞은 교복은 비린내가 쉽게 지워지지 않았던 기억도 있습니다. 물론 옛 얘기고, 몇몇 말썽쟁이 친구들 얘기지요! 대부분의 졸업생들은 운동장 한귀퉁이에서 친구들과 기념사진 찍기에 바빴고, 선생님과 합동촬영에 여념이 없었죠! 이럴땐 그저, 미우나 고우나 우리선생님이 당연히 최고였구요~! 그리고 집에 들어와 라디오를 켜면! 어김없이 흘러 나오는 노래들이 있었습니다. 졸업을 하고 며칠이 지난 오늘쯤~ 살짝 시원하고, 살짝 서운한 마음을 달래주는 이맘때 노래들!
‘졸업, 친구여 안녕!’편에 모아 봤습니다.

댓글 (총 0 개)
 
덧글 입력박스
덧글모듈
0 / 1200 bytes